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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aily Routine♪/끄적끄적끄적 | 2008/10/13 17:09 | amy♪

 

아놔 2008년만 가는 날 없나여.. 2009년이 오는거 싫다....ㅠ0ㅠ..

2AM - 어떡하죠

들어보아요♪ | 2008/10/13 14:12 | amy♪
 
 
두근거렸죠 하지만 그대가 아닌
그 사람 때문이라는 게 너무나
아팠죠 요즘 그대가 날 바라봐줄
때마다 난 그 사람이 떠올라요
 
정말 미안해요 나 그대를 만난건
내 인생에서 가장 큰 행운이
맞는데 난 바본가 봐요 어쩔수가
없네요 계속 그 사람이 떠올라요
 
dh 난 며칠 동안 잊으려 해봐도 잘 안돼요
 
어떡하죠 계속 그대의 얼굴에서
난 그 사람의 얼굴이 보여요 이러면 안
된다고 다그쳐봐도 그게 잘 안돼요 난
 
어떡하죠 나 그대의 목소리
에서 그 사람의 목소리가 들려요
이미 내 마음은 그댈
떠나 그 사람을 사랑하나 봐요
 
그댈 만나서 같이 있는 시간에도
그곳에 그 사람이 있을까 눈치를
봤죠 그대와 함께 길을 걸어 갈때에도
그 사람이 볼까 두려웠죠
 
이러면 안되죠 나 안되는거 아는데
그대에게 사랑한단 말이 어색해져요
그대는 나에게 최선을 다해주는데
지금 난 그럴 수 가 없어요
 
oh 난 그댈 다시 사랑하려 해봐도 안돼요
 
어떡하죠 계속 그대의 얼굴에서
난 그 사람의 얼굴이 보여요 이러면
안된다고 다그쳐봐도 그게 잘 안돼요 난
 
어떡하죠 나 그대의 목소리에서
그 사람의 목소리가 들려요
이미 내 마음은 그댈 떠나
그 사람을 사랑하나 봐요
 
나 영원히 그대 곁에서
그댈 지키고 싶었는데
내 마음이 자꾸 그대가
아닌 그 사람을 찾아요
 
어떡하죠 계속 그대의 얼굴에서
난 그사람의 얼굴이 보여요
이러면 안된다고 다그쳐봐도
그게 잘 안되요 난
 
어떡하죠 나 그대의 목소리에서
그 사람의 목소리가 들려요
이미 내 마음은 그댈 떠나
그 사람을 사랑하나 봐요

 

진짜 내 마음에 들어온 노래. 가사는 좀 심각한데 음은 완전 발랄하고 ㅋㅋㅋㅋ 내 상황이었다면 정말 화났겠지만... 아니니까 무난히 들어주겠음. 이러고있네; 진짜 음이 좋다. 난 이런 노래들을 정말 좋아하는데 완전 중독중독!

'따로 또 같이'활동하는 다른 그룹 2pm보다는 2am쪽이 훨씬 나와 더 맞는 것 같다. 일단 농민봉기 황찬성에서 패닉을 받고.. 개인적인 내 생각으로는 10점 만점에 10점 가사가 좀 별로였거든. 근데 2am노래는 부담없이 잘 들은 노래가 많다. 몇개씩 들어봤지만 전체적으로 한번 다시 들어봐야겠다.

Blog

Daily Routine♪/끄적끄적끄적 | 2008/10/13 13:55 | amy♪

 

의 매력이란 다른 곳보다 조금 더 진지한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는 거다. 흔히들 사용하고 있는 미니홈피와 블로그는 개인의 공간이긴 하지만 주로 사용하는 수단과 분위기에 따라서 확연하게 차이가 있다. 미니홈피는 사진 위주의 조금은 톡톡 튀고 활기찬 반면, 블로그는 글 위주의 조용하고 진지하다고 생각한다.

 

처음엔 미니홈피에 사진을 올리는게 재밌어서, 미니홈피를 즐겨하곤 했었는데(내가 유일하게 알았던 블로그인 네이버 블로그가 유독 재미없었던 것도 있었다.) 그때보다 시간이 더 흐른 지금은 블로그가 좋다. 일단 미니홈피에 질려버렸다는 것도 있지만, 내 생활 이야기나 속 마음 이야기를 꺼내고 그에 대한 코멘트를 받는게 재미있기 때문이다. 또 다른 분들의 얘기도 들어보고 말이지.

 

그냥 머 이 글을 쓰게 된 이유는 간만에 모님 티슷 놀러갔다가 발견한 사트바님의 새로운 알림때문에'-' 예전에 기왓장이 군대가기전에 샅바샅바 했던게 기억에 나는데.ㅋㅋㅋ

여튼 사트바님 반갑다능 개점휴업은 옳지 않아요!

So cool

Daily Routine♪/끄적끄적끄적 | 2008/10/10 17:33 | amy♪

 

해지지 못해 속상함.

본인은 신경도 안쓰고 있는 거에 매달리고 있는 나도 웃기고 진짜

아 근데 생각하면 할수록 짜증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나도 짜증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에라 모르겠다 잠자면 풀리겠지..

 

1. 송내역 닭꼬치&떡볶이&순대&어묵&튀김

한번 도전해보고 싶은 종목 ㅇ_ㅇ. 아 저 많은걸.... 다 해치울 순 있겠지만; 혼자 먹기엔 용기가... 한번 꼭 먹으러 가고 싶다. 특히 떡볶이!! 내가 딱 좋아하는 떡볶이 ㅎ_ㅎ 국물 많고 떡에 옅게 국물이 칠해져있는;;

 

2. 쁘레또

여기도 송내역 앞에 있는 스파게티집인데 여기도 무난무난하니 맛있음. 마지막으로 갔을 때가 6-7월쯤 민아언니랑 갔을 때 였다. 또 가고 싶다!

 

3. 강남역 동해도

여긴 초밥집. 전에 한번 갔었는데 40분 시간 제한에 16500원(vat포함). 비싸진 않은 것 같은데(아 주머니 사정에 비하자면 조금 부담스럽긴 함.) 맛도 썩 있고.. 가끔 나오는 참치뱃살초밥을 발견하면 그저 행운!

 

4. 부천역 캔모아

카페의 비싼 빙수를 견디지 못한 어린 처자는 그저 캔모아로.. 키위가 좀 시긴 한데 그럭저럭 먹을만 하다. 과일빙수 4500원의 저렴함>_<

 

5. 부천역 털보꽃게집

우리아빠친구분이 체인점 내신... 아 그 친구분은 이미 서울로 가셨지만. 여튼 밑반찬은 그저 그런데 섞어찜....... 그저;;; 찬양 ㅠ0ㅠ... 여기다가 밥비벼먹으면 그것도 진짜;; 으으. 여튼 너무 맛있음 저번에 섞어찜중+사이다3병+밥4개 볶아서 45000원 가량 나왔는데 이정도면 아는 사람들끼리 가도 나쁘진 않을듯! 아 진짜 맛있겠다..

 

6. 맥도날드 치즈버거세트, 맥머핀베이컨에그

아아아아 급땡긴다. 방배역 가서 먹어버릴까; 이러고있네... 맥머핀은 못먹어본지 한두달쯤 됐나; 먹고싶어진다 ㅠ0ㅠ..

 

7. 계속 추가되네 ㅋㅋㅋㅋ 모카케익

요리블로그 갔다가 모카케익 급땡기는중 파리바게트에서 하나 사올까나..

 

8. 도미노피자

이거 20%할인쿠폰있는데........ 킁킁킁;ㅇ;

 

배고파서 먹고싶은거 좀 끄적여봤음. 내일 카레나 기대하면서 버로우타야지 뭐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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